원래 007시리즈 하나도 안보다가
참 조아하는 대니얼 아저씨가 double O seven
맡고나서는 빼먹지않고 챙겨보고 있음.
이번 스펙터는 하도 말들이 많아서
쫌 걱정하며 봤지만 첨부터 끝까지 즐기며 봤음.
웃지않는 Daniel Craig멋진 차볼륨 그자체 본드걸총 격투 헬기 건물폭파 액션Mexico city, London, 사막, 설원그외에 머가 더 필요?
오 이번에 첨본 여주. 레아 세이두
등장때마다 참 고맙습니다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