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기다려왔던
배트맨 vs 슈퍼맨 혼자가서 안졸고 끝까지 보았어
역시 영화는 혼자봐야 제 맛.
말싸움 쪼금하더니 레슬링 조금하다가
엄마땜에 급 화해, 친구모드 뿅
메인 카피 "Two Worlds will Collide."
(두 세계가 충돌할 것이다.)
개뻥임. 걍 CG만 쳐바름
원화의 이미지와 많이 달라서 우려가 많았으나
인상적인 신스틸러, initiator 역할 훌륭했음
모든 것은 렉스로부터 시작한다
대사도 좋은거 많음
"파랑 대 검정! 신 대 인간! 낮 대 밤!
day verses the night!"
"미국에서 오래된 거짓말이 있죠.
'The Power can be innocent.'"
"Dingdong!.. He is coming."
이거 어때 볼만해 라는 질문도 많고
머머충이니 하면서 평/댓글에서 싸우고 난리들인데
스스로 직접 가서 느껴보면 됨
중간에 뱉맨이 뱉카 타고 추격신있는데
그것만으로도 만원어치 충분함
SF판타지 영화에서 눈이 호강하면 됬지
왜 드라마 찾고 지롤들
특히 저 찢어발긴 이미지는 아이디어 참참 굿
이 언니 첨부터 대놓고 나돌아다님
끝날때쯤 나 옷갈아입고 올께 그러고....
나쁘지 않은 외모긴한데 머랄까 매력이 쫌 모자라
제작비 모자랐는지
반지의 제왕 트롤 데려와서 막판 때웠음
2시간 동안 재밌었음
다음 편 기다릴께요오
come back qu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