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당 3월 공동집필 결과입니다

우리들의 봄

by beShine

안녕하세요 작가당입니다. 지난 3월 한달간 ''을 주제로 진행된 공동집필을 통해 34분의 작가님들이 참여하여 총 47편의 글이 발행되었습니다.


봄을 담다 놀이터로 잠깐만 나와볼래? 새로운 시작 봄에 피는 바다 봄에 대한 고찰 학생들에게 쓴 편지 봄날은 온다 봄에는 봄비가 내린다 그리운 꽃의 서 - 매화 치즈 케익 모양을 한, 봄의 우울 슬픔이여, 이제 안녕 봄, 눈치만 봄 교사에게 봄은 4월부터 시작이다 봄 오다, 계절과 현실 사이 꿀 봄 Begin Again, 봄 봄, 사랑의 인사 그리운 꽃의 서 - 목련 봄날의 어린 사춘기 아빠가 해 낼께!(봄을 느끼며) 이제는 함께 겨울은 갔다 봄'을 부르는 질문 3월, 따뜻한 햇살과 일본 사회의 커다란 그림자 봄날, 오후 3시 벚꽃의 추억, 나의 봄 봄잠 봄이라서 당신에게 마음을 뺏겼나봅니다. 당신의 봄은 어떤 색인가요? "봄단어"를 적어본다 내가 알고 있는 백조는 우아한 백조가 결코 아니다 봄인 줄 알았다 벚꽃 앤딩 사랑은 봄을 닮아 그녀는 꽃입니다 봄, 한국 '웹', 깔끔하게 사용하자 봄(春, 보다-) 봄을 기다리는 시간 강구연월 봄을 못 봄 어느새 봄 사랑 벚꽃 킁킁 봄인가봐 성공과 춘곤증 너는 나의 봄이다 나도 광합성이 필요했었나 보다 봄을 사랑하듯, 운명을 사랑하라 자작봄노래, 벚꽃길을 걸어요


참여해 주신 작가당 소속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가님들의 봄 글 덕택에 3월 내내 쏟아지는 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고지해 드린 대로 발행된 글의 댓글(60%) 공유(40%)수를 바탕으로 작가당 16년 '3월의 글'을 선정하였습니다.


1위 슬픔이여, 이제 안녕

(작가 graysbook 댓글 25 공유 36)


2위 '봄'을 부르는 질문

(작가 질문술사 댓글 5 공유 50)


3위 봄, 눈치만 봄

(작가 선명한 새벽빛 댓글 16 공유 10)


4위 봄을 사랑하듯, 운명을 사랑하라

(작가 빨간우산 댓글 7 공유 23)


5위 그녀는 꽃입니다

(작가 SNOW눈이당 댓글 19 공유 1)



3월의 작가로 선정되신 graysbook 작가님께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다음 달에도 멋진 글 기대할께요. :)


그리고, 많은 작품으로 함께해 주신 한천군작가님(4편), Thymus작가님/ Hyeon Jung Lee작가님(각 3편)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전체 글 리스트 정리하고 모든 글마다 들어가서 수치 계산하느라 수고 많이한 자작공작 작가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내가 밥사주께 ㅋ)




16년 4월에도 진행될 공동집필에 작가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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