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4월 4일
오늘의 비즈니스 글쓰기 코칭 주요 내용입니다
■ J과장 : 다이어트에 관하여
"작성한 글에서 핵심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요? 읽는 사람을 움직이게 (motivating) 할 수 있는 one sentence는 무엇인가요?"
"살을 빼면 체력이 좋아집니다"
"지금 쓴 글에 그 제목을 추가하세요. 지금 초안을 보면, 살과 다이어트에 대해서 본인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하고픈 이야기/소재 들은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읽는 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인 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차주까지 이 글을 컴팩트하게 정리해보세요."
■ S주임 : (정보) 자전거 초심자라면 꼭!
"지난 주에 이어 제목을 수정하고 모든 자전거의 종류를 기재하고 설명을 추가했군요 잘했습니다. 그런데 저 분류의 순서는 어떤 기준으로 했나요?"
"별 기준없이 ... "
"문서와 글로 쓰여진 모든 것에는 의도와 기준이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것들을 sorting/분류할 경우에는 이를 뒷받침할 상세 기준이 꼭 필요하지요. "
■ H차장 : 고객케어 방법론
"고객 케어의 개괄에 이어 how to 측면에 집중하여 상세 정리하였습니다. 고객니즈의 해결이라는 관점에서 세일즈를 보면 1부터 10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
"생각하여 작성/기술한 방법들 말고 또 다른 방법이 존재합니까?"
"네 그럴수 있습니다. "
"그 방법은 무엇입니까? 또한, 그 방법을 잘 구사하는 주변의 BP (best practice)는 누구입니까?"
"E이사님이 그 방법에 있어서는 탁월합니다. "
"일단 그 방법을 최대한 디테일하게 기술해 보십시오. 그것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옆에서 직접 보고 따라해 보는 것이지만, 지금까지 지켜본 바를 최대한 상세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일에 있어서 '좋은 사수' '좋은 선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