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의 결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나는 작년말 속했던 회사를 그만두면서
더 이상 회사나 조직을 위해서 일하지 않기로 했다.
그 곳에서 여러가지 좋았던 점도 적진 않았지만,
내 시간과 노력, 진심과 건강이 허비(waste)되었다는 점도 명백한 사실이다.
그래서 앞으로 죽을 때까지는
내 자신과 가족, 그리고 함께 해 온 친구들을 위해서 일하기로 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나 잘하고 있나?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