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엔 우산과 계단, 아빠와 터닝메카드를 가지고 놀아보겠습니다
25개월 21일 호기심 티현군에게는 모든 것이 놀이.
계단을 내려가보겠습니다 발을 헛디뎌 구를지도 모르는데 아빠는 사진만 찍고 있습니다 (지금생각하니 아찔. 근데 요즘은 거의 안넘어지긴하지만... )
자 이제 조금은 안전한 아빠배에 올라갑니다
무거워?
개중에 제일 재밌는 것은 마트 b1층에 있는 터닝메카드로 돌진하여 까줘까줘 라고 외치기, 아빠는 몰래 다시갖다놓기를 10여차례 반복합니다
결국 티현 윈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 응가도 하고
남자아이 육아는 힘! 과 체력입니다 여자아이는 안 키워봐서 모르겠지만 멘탈노동이 꽤 있다더군요
내 아들이라 그렇겠지만 잘 생겼습니다 자는 얼굴에 마음껏 뽀뽀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