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아니여요 아직은 아기여요
요즘 날이 좀 풀려서 틈만나면 나가자고 하는 티현
국대급 속도로 그네타기
우유대장 티현군 26개월 되었는데 여전히 젖꼭지로 우유먹기를 좋아합니다
부활절에 교회학교마다 계란으로 만든 작품들을 지하로비에서 전시중입니다 참 대단한 정성입니다
누가 (계란)예수님 머리를 저 모냥으로!
스토케에서만 잠들고 작은 유모차에서는 잠이 든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좀 컸다고 이제 저기서도 곧장 꿀잠을 자기도 합니다.
잠실제2롯데월드에 또 놀러갔습니다
자다깨서 몽롱
사진 찍으라고 포토월도 이것저것 해놨지만 그다지 감흥은 없는
밖에 나와 위를 쳐다봤습니다 공사가 거의 끝나가는건지먼지... 저 수많은 층은 다 아파트? 사무실?
엘레베이터를 타면 반드시 기계체조를
걸을때나 우유 마실때는 제 손을 만지작거립니다
즐겨먹는 뽀로로를 마시며 갖가지 포즈
개인적으론 이 사진이 참 맘에 듭니다 ㅎㅎ
다리가 약간 O자라 걱정되어 대학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습니다 오른쪽인가 왼쪽 발목이 약 6도 정도
돌아갔다고 합니다. 크면서 조아질수도 있으니 좀더 보자면서 5월에 다시오라고 하였습니다. 아이의 모든 것이 걱정스러운 건 제가 한국인 부모이기 때문일까요?
고사이 도착한 소이! 사진 ㅎㅎ 예쁘당~
종종 단식투쟁을 하는 티현군이 요즘 즐겨먹는 떡갈비입니다 밥에 얹어주니 아주아주 꿀꺽꿀꺽 잘 받아먹습니다. 온니 밥+고기. 남자다잉
백종원 아저씨 오~
깔아놓은 매트 위에 fly종류가 죽어있습니다 티현이가 입에 넣을거같아 언능 싸서 버렸습니다
날이 좋으니 또 밖에 나가 놀기
집에 오면 테레비 보기. 책 좀 봤으면 좋겠는데 걱정입니다 주말엔 책 좀 읽어줘야겠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