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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저녁을 끊다

먹고 싶은 것을 참아낼 정도로 살을 빼겠다는 동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by beShine
(달성) 1차 목표 : 앞 자리가 달라지는 것. 8에서 7로

먹고 싶은 것을 참아낼 정도로 살을 빼겠다는 동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저녁과 밀가루 끊기

http://cafe.naver.com/secondcompany




(9.29) 70키로 후반대 계속 유지중

오늘 아침엔 77.2!


탄수화물은 끊는게 답인듯

탄수화물이 줄어야 축적된 지방을 태워서 에너지로 전환

고지방식단 뉴스

https://www.facebook.com/MBCnews/videos/1281913051821062/


(9.12) 아마도 최근 7-8년간 최저 체중이려나?

77.8kg

몸이 안 조아서 그런걸까하고 살짝 걱정도 해봄.

역시 살빼는데는 적게먹고 잠 좀 덜자는게...

체형자체가 슬림하지 않아서 살빠져도 테가 잘 안난다는건 옥의 티.

가자 75키로!


(8.14)

78.1kg


(8.12)

77.8kg

(7.22)

샤오미 체중계 고장나고 어쩌구 하다보니 측정을 한동안 못했다. 어제 새로사서 재봤더니 "78.7!"

와우 목표는 75키로 ㅎ


(6.25)

드디어... 한 10년만에 몸무게 앞자리가 달라진

(6.5)

저녁끊은지 14일 5키로 감량




(6.2) 80.8 kg



(5.30) 82.2kg

건강이 엄마 said, "운동으로는 살 안빠져요. 먹는거 조절해야 안먹어야 빠져요"


고 사이에 좀 먹어서 84까지 올랐었음


(5.26 목) 81.9kg

저녁에 아무것도 안먹고 물만 먹은지 3일째 지남

지난 일요일보다 4키로는 빠지긴 하였으나 이것을 계속 유지하면서

더 아래로 내려가는게 관건..

어렵네

돈버는거 만큼 더 어렵네


(5.23 월)



(5.22 일) 85.9kg

충격의 몸무게 아니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 ㅜ

저녁만 조금 조절해서는 82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것을 발견

조금 관리 풀렸더니 곧장 4키로 늘음 ㅜㅜ


(5.17 화)

아침 누룽지 끓여먹고 스팸 한 캔 1/3

호두과자 2개


(5.15 일)

맥도날드 아침셋트. 핫케잌

주먹반 반개. 팔도 김치볶음 왕뚜껑

오후 저녁으로 딸기빙수, 팥, 커피콩빵 먹었음

이걸로 끝내려 했는데

배고프다는 아내가 BBQ 치킨 시켜 먹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윙 4개를 먹음 ㅜㅜ

아... 환경이 중요; 그리고 막상 한개 먹는 순간 이성을 잃음

오늘 밤에 재볼때 얼마가 되었으려나...




(5.14 토) 82.8kg

아침. 누룽지 2그릇. 떡갈비 한 덩이

본 도시락 하나 다.

아이스라떼

치킨 윙 3조각. 등

팔도비빔면 너무

맛있음


지금 23:10 이거 먹을지말지 고민중 ㅡㅡ

나쁜게 가득하네 참기로 함!

우유라도 먹으려고 봤더니.... 우씨 아스크림과 먼차이!!!

오렌지쥬스를 꺼냈다 근데 주스도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네... 걍 물이나 먹어야하나


먹고 싶은 것을 참아낼 정도로 살을 빼겠다는 동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5.13 금) 82.6kg

점심. 매운버섯칼국수 라면사리에 볶음밥만땅넣어서 ....

그리고 어제 알게 됬는데 '김밥' 고칼로리 식품이라는 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멀리 해야하는 음식인걸 알게 됨 쩝 안녕~

낮에 허기져서 핫도그 하나, 호두과자 2개 줏어먹음




일단 최근에 밤에 과자 먹는 버릇을 끊은 건 스스로 대단한 일. 늘 수시로 밤에 과자 한봉지씩 먹고 자는게 기쁨이었는데... 먼가 헛헛하지만 그래도 가벼운 느낌도 들고 좋은듯


(5.12 목) 82.6kg

아침. 사리곰탕면. 밥. 카스타드 1개 배불 ㅜ

보쌈정식. 청포도 쥬스

으 저녁에 닭한마리 먹어버림 ㅜ 국물도 여러번 흡입 고기도 글코 나중에 와이프가 말리기 전까지 야채죽을 퍼먹고 있는 자신 발견



무엇이든 사람이 마음먹기가 제일 어려운 법인데 특히 살과 관련되어서는 더욱 그러한 것 같다




(5.11 수) 82.0kg

쭈꾸미 정식. 볶음밥

호두과자 4개

김밥 1줄

부대찌개 사발면 두젓가락

스팸 두조각


(5.10 화) 83.0kg

어제 참은 커스테라. 우유. 커피
점심. 버거킹 불고기버거셋트 감자까지 콜라까지
저녁. 하루건강견과. 폴바셋아이스크림
무슨 하루 사이에 1.4kg이 왔다갔다하지
저녁에 밥(쌀)을 안 먹은건 평생 처음인듯


(5.9 월) 84.4kg
부대찌게, 라면사리까지 추가해서
은행갔더니 뻥튀기 과자 서비스로 주길래 2컵이나 먹음
저녁 삼겹살 10점 정도
누룽지도 먹음
카스테라 먹으려다 와이프가 열심히 말려서 참음 (잘했음)
방울토마토 5개


(5.8 일) 84.2kg ㅜㅜ
(아 어제 저녁에 짱깨 먹은게 그대로 살로오네. 어제 잰거보다 800그램 증가)
극단의 조치(?)로 먹은거와 몸무게 일지로 쓰며 관리해볼까 함. 으 불편한 살. 10키로 빼면 너무 좋겠다... 식탐형 인간에게는 어려운 일 ㅜ

여린잎 상추 6개 쌈장찍어서
동태전 1개
하루건강견과 20g 1개
꼬마김밥 5개
스낵면
떡갈비 1개
꼬마김밥 6개
미니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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