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후회할 짓을 했다는 군요.
"어찌할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은,
1. 일이 끝날 때까지 모르는 척 일에만 집중한다
2. 화해하고 좋은 관계로 지낸다
3. 일을 그만 둔다 "
"1번 유지, 포커 페이스 , 그냥 가는거임
감정 따위는 그냥 덮고 가면 됨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