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서평]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저자 김정운, 2015, 21세기북스 | 감상평 요새 바빠서 책을 잘 못 읽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책 읽는 것과 다른 일 중에서 다른 일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는 뜻이다. 학교 일, 개인 프로젝트를 열심히 했는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니 그런일들이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각한 책 말고 가볍게 책을 읽으며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장에 꽂힌 책 중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골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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