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이나 마구 쏟아낼 데가 필요한데...
트ㅝ터라더 다시 해야하나
취향의 대화를 나눌 사람이 없다
ㅉㅈ
혹시 이 글을 누군가가 읽으려나....
쓰레기통같은곳이지만 오타라도 고쳐놔야 생각하다가 포기
아 이 아저씨 정말 요리사가 글을 왜케 잘쓰는거야 대체
일은 오후에만 하고 오전엔 나를 위한 독서와 창작의 시간만으로만 보내야게써
그래 예술을 하자 예술가를 꿈꾸다 근데 대체 어느 방면으로?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