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

as·phyxia

by beShine

엄마아빠를 넘고나면


언젠간 이 사회,

그리고 시간에 갇혀있는

숨막힘을 느끼게 되더라고


정말 인간의 삶은
질식 그 자체



특히

세상 모든 미친년놈 밑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로하라.

죽지말고

살자 살자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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