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hyxia
엄마아빠를 넘고나면
언젠간 이 사회,
그리고 시간에 갇혀있는
숨막힘을 느끼게 되더라고
정말 인간의 삶은 질식 그 자체
특히
세상 모든 미친년놈 밑에서자라나는 아이들을 위로하라.
죽지말고
살자 살자 살자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