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가정 내에서
감정의 하수구인 경우가 많습니다.
복잡한 일, 속상한 일, 힘겨운 일 등
불편한 감정들이 쌓이면 아이에게 흘러갑니다.
아이는 마침 그때 소재를 제공하지요.
제일 힘없고 틈이 나기 쉬운 가장 낮은 곳,
하수구에 아이가 있습니다."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님의 글_보통의육아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