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밑에 있는 베이징코야에 밀려 요즘 잘 안 갔었는데 간만에 가서 꿔바로우 맛있게 먹었어요
게살볶음밥도 맛있었는데 .... 계란껍질 두번이나 뱉어내려니 기분 상했음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