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걸으면서 현이에게“현아 축구 태권도 중에 모가 조아?”“축구. 태권도는 여도오엉동”
(못알아듣겠는데 싫탄뜻인듯)그래서 내가“축구랑 권투하자~~”
“....”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