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같은 시간
같은 장소
노출만 다르게.
무거운 마음, 밝은 마음이
근 한달 사이에 완전히 뒤집어졌다.
예전에 있었던
오셀로라는 게임처럼.
23:40
첫 봄비를 우산없이 맞고있는
amy.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