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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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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shin
사별로 인해 순간마다 삶을 통해 느끼는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매 순간 순간들을 솔직하게 글로 마음을 스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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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슬기롭다
짧은 이야기에서 크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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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여니
N년차 요가 수련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을 그리고 마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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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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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ㄷ
무규칙이종예술작자 | 비숙련간헐적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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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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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체리
꿀체리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도 자꾸 쓰다보니 뻔뻔해집니다. 수줍은 관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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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정
60~70대의 엄마 나이대 청소 노동자들이 겪는 노동의 현실, 소소한 일상, 음악,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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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국문학 & 동양 철학 전공. 오랜 시간 동안 국어 강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사주 명리학을 공부하며 개인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도 전혀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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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비슷
시골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 조그마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여러 사람들을 글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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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취
<그냥, 랜선견주로 사세요> 훈수커플이 반려견을 입양하면서 시작된 복잡미묘한 일상을 그립니다. [매주 화/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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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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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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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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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김재식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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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올랑
작가 올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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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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