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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는 킴실
‘일단 잠시만 다녀보자’하고 발 담그게 된 시각장애인 복지 세계에 점역교정사로 12년 째. 정안인과 시각장애인이 서로 내적친밀감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소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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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지니
그윽한 보라빛 시선으로 우리 교실과 우리 삶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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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졔
나다운 삶의 레퍼런스를 찾기 위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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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프레소
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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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쉐프
소소한 일상에서 새로운 곳을 찾다 다니길 좋아합니다. 내가 느끼는 새로움을 초밥이와 함께 느끼며 행복했어요. 이제 글로 나눠 더 많은 사람과 행복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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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ollector
안녕하세요, 책 모으기 좋아하는 Book Collector의 storyshelf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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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벼
미국에서 남편과 중학생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사유하고 고찰하며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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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a
걷고 쓰고 읽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reader로 leader가 되기를 꿈꾸며 브런치 작가에 도전합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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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온
인생을 폴더링하는 정리매니아, 경험을 스트리밍하는 나눔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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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스
해외 살이를 꿈꾸던 이가 40대의 문턱에서 그 꿈을 이뤘지만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에 허덕이는 모진 현실을 글로 토해냄으로서 위로받고 위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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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맘
느리지만 내 속도대로 사는걸 즐기는 30대 엄마 운동은 주3회 이상, 명상과 글쓰기는 매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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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스위머
그냥 엄마에요. 육아를 위해 전업맘이 되어, 아이들 키우면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이것저것 기웃 거립니다. 살림 말고, 운동도 하고, 투자하고, 책 읽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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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
전 세계를 날아다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비상 착륙 중. 아이를 키우며 나도 키우고 싶어, 읽고 씁니다. 멋진 공간에서 글쓰기, 운동으로 땀 나고 숨이 찬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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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육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만난 꽃이 취미가 되고, 나를 표현해주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꽃을 만나고, 그림책을 만나고, 어쩌다 강사 일을 하며 그 과정에서 조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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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별빛
잔잔한 일상속에서 쓰는 삶을 꿈꾸며 출발선에 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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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20년 프로직장녀의 삶 종료. 인생 2막에는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읽는 사람_ 쓰는 사람_ 꽃을 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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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에미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 든 아이 때문에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삶을 사는 파워 F 성향의 에미. 본격 자식 뒷담화로 번뇌 속 공감과 위안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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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녕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은 엔프제, 그렇지만 세상 모든 사람을 만나지는 못할 것 같아 글로 대신 만나려는 교사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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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차츰차츰 좋아질 것 같은 예감. 아이들과의 여행으로 나를 알아가며, 삶의 의미를 차곡차곡 발견해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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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은 내인생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해준 두 아이와 아내라는 이름을 갖게 해준 자상한 남편과 하루 하루 꽃같은 인생을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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