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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당
집어당 (集語塘 모을 집, 말씀 어, 연못 당) 은 말을 모으는 연못으로 무애한 삶을 동경하며, 바람을 바라보며, 한 줄 기억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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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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