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
명
닫기
팔로워
9
명
Robin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김하루
문학을 좋아해 문예창작과에서 글쓰기를 배웠지만, 현실은 내게 어른의 문장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관계와 삶에서 얻은 지혜를 쓰고, 현실을 피하지 않는 글을 나눕니다.
팔로우
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팔로우
Im born again
Im born agai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장선아
장선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Dain
茶仁 ... 다니며 읽거나 느끼다... 더해지는 생각... 한 줌의 글... 다인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메시지 생산자. 글품쟁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