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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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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리
큐레이터의 탈을 쓴 몽상가. 소소한 시골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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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soy
빈브라더스 로스터리에서 일합니다. 뉴스레터를 만듭니다. 알게 된 것과 살아내는 것 사이에서 흔들리며 자라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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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드
도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예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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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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