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시] 지렁이

8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by 발걸음

지렁이


지렁이를 죽이지 마세요

소중해요

생각해보세요

지렁이는 필요해요

놀리지도 마세요

그러면 지렁이가 좋아하지 않아요

지렁이를 밟지마세요

지렁이는 소중해요

지렁이는 필요해요

지렁이를 지켜주세요

밟지마세요

죽이지 마세요

생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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