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1

by 햇살나무 여운



러 번 망설인 끝에 겨우


을 떼어 본다, 그리고 남는 것은 당신 몫.






세상 모든 이름이 곧 시에요.

당신이 바로 시에요.

세상 하나 뿐인.


우리 시처럼 살아요.


"시처럼 산다. Life as a Poem!"
- 구본형 <마음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