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1
by
햇살나무 여운
Oct 31. 2023
여
러 번 망설인 끝에 겨우
운
을 떼어 본다, 그리고 남는 것은 당신 몫.
세상 모든 이름이 곧 시에요.
당신이 바로 시에요.
세상 하나 뿐인.
우리 시처럼 살아요.
"시처럼 산다. Life as a Poem!"
- 구본형 <마음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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