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2

by 햇살나무 여운


어제 걸려 넘어졌던 돌 하나

오늘은 그 돌을 주워다

딛고 올라섰지, 손을 뻗었지

조금은 더 내게 가까워졌지






걸림돌이 될지 디딤돌이 될지

결국 모두 내 마음의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