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8

by 햇살나무 여운


더 담을래야 담을 수도 없는

딱 그만큼.





제 그릇만큼 더 바라지 않는 자연의 순리

제 그릇보다 늘 넘치는 인간의 탐욕

이전 07화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