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10

by 햇살나무 여운


로이 세울 것은 사흘도 못 가는 또 그 계획이 아닌

이하다 못해 무감해진 우리의 지금 바로 곁.



새해에도 활짝 웃으세용~^^♡


해 새맘 새 뜻도 좋고

맞이 이벤트도 좋지만, 오늘 뜨는 해에 새롭게 충실하기


박노해 '새해 마음'중에서
지지 않는 그림 꿈나무, 비상하자! 청룡의 기운을 타고! 용이 자꾸 귀여워서 큰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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