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11

by 햇살나무 여운


박한 가능성이라도 전혀 없는 건 아니잖아요.

설이고만 있기보다 그래도 한 걸음 내디뎌 보아요.




희망이 존재하는 진정한 의미는

그것이 이루어지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품는 그 자체에 있지 않을까요.

희망의 밑거름은 꾸준함이었네요.


제 브런치북 <서점에 다니는 사람들>에디터픽 신작 브런치북에 뽑혔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이야기이기도 해서 무척 기쁩니다.


브런치! 정말 감사합니다. 읽어주시고 구독해 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행합일(筆行合一)하며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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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값진 해 첫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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