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12
by
햇살나무 여운
Jan 16. 2024
살려고.
살라고.
쓰려고.
살고 싶어서 썼지, 그때는.
살리고 싶어서 썼지, 지금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지,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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