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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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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밖을 나온 루기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뒷모습을 보여 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계속 자라는 어른을 꿈 꿉니다.(루기=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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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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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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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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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량
중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있어요. 일상 속 다양한 인연에 관한 이야기로 공감과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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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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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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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맘
느리지만 내 속도대로 사는걸 즐기는 30대 엄마 운동은 주3회 이상, 명상과 글쓰기는 매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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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떼
"나때는 말이야~"를 외치고 싶은 순간, 나만의 라떼로 일상을 살아갑니다. 슬초브런치3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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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아
중학교 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린 <중학생활상담소>를 연재중입니다. 제가 경험하고 함께 한 마음 따뜻해지는 발도르프와 영어그림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슬초브런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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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유머와 재미를 추구하는 내향형 국가대표. 관찰자 모드로 인생에 숨겨진 즐거움을 찾아내 유쾌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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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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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천천히 걷고 여러번의 생각 후에 말을 내뱉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예쁜 할머니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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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나
집밥에 진심인 두 남자와 함께 작은 살림을 꾸려나가는, 소소한 일상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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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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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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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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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흔하고 사소하지만, 따뜻하게 삶으면 포슬포슬 맛있고 배부른 감자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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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벼
미국에서 남편과 중학생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사유하고 고찰하며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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