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팔로우
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팔로우
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토모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공부합니다. 보편적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다짐합니다.
팔로우
백야
김개울 엄마. 다정함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하는 사람.
팔로우
홍명교
베이징에서 살면서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곳을 찾아다닙니다. 중국사회에 대해 고민하는 중국 청년들과 교류하고, 종종 베이징을 벗어나 여행합니다. 혼자 잡생각을 합니다.
팔로우
돈태
기자 관두고 책방을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팔로우
샌님 아닌 샌님
세상을 향해 중얼중얼.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