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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후 삶에서 영감받는 모든 것들을 머리에서 곱씹지 않고 쏟아낼 예정입니다. 싱싱한, 생생한 뇌가 쉬지않고 날 것을 포착해 쓰는 글을 함께 즐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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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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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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