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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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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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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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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귤
아주아주 작고 이름 모를, 돌 틈 사이로 삐죽 튀어나와 귀여운, 고만고만한 친구들과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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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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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
'나만의 오색빛깔 사랑법(五颜六色的爱情)'을 연구 중이며, 글쓰기 커뮤니티 <야옹시의 비밀글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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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희
이상한 나라의 찬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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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김다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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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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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lamp
love and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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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롱
신앙과 삶, 기타등등 여러가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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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다
삶의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들이 건네는 말 한 조각, 스쳐 지나가는 표정 하나에도 따뜻한 향기를 담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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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킥
작가 이불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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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김혜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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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주로 외로움을 들키지 않기 위해 읽기와 쓰기를 선택했습니다. 다정한 배우자 초록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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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알아두면 쓸데 있을 수 있는 미국생활에 대해 소소하게 쓰고 있습니다. 잠깐의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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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하 Norway
북유럽 노르웨이 거주 중, 교사, 글작가를 돕는 작가, <노르웨이 엄마의 힘>, <아티스트 웨이, 우리 함께>, <노르웨이 사계절과 문화 여행>, 전자책 <글쓰기 셀프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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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
작가소개를 쓰고 있지만 정작 책을 고를 때 작가소개보다는 무작정 중간을 펼쳐서 앞, 뒤로 순서 없이 읽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마주하는 단어나 문장에 설렘을 느낄 때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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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마마
대기만사성. 큰 그릇을 만드려면 오랜시간이 걸린다. 보다 큰 사람이 되기 위해 나는 오늘 하루도 두 아이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고 책을 읽고 쓰며 부지런히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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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엄마 화영
책 읽는 엄마, 화영입니다. 아이들의 일상과 도서어머니회 활동까지 하는 엄마의 일상을 담고자 합니다. 읽는 것도 어렵고 쓰는 것은 더 어렵지만, 매일 읽고 쓰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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