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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교수의 대치동 육아일기
교육학 박사이자 현재 대학에서 예비교사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대치동에서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육아와 교육에 올인한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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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ad
'사랑하는 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는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사는 '행복한 직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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