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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가장 안쪽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낯설고 다정한 나의 도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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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조일남
영화 평론가 조일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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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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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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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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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재
201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모바일팀, 산업부을 거쳐 주간경향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공감하는 기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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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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