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에 있어서 ‘절제와 자유’가 균형을 이루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그것이 생각만큼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 최근에 접한 웃기면서도 슬픈 이야기를 하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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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의사 신승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