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록

사업의 철학

누가 왜 어떻게 성공하는가?

by 신승건의 서재

혹시 ‘사축社畜’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는가. 집에서 키우는 ‘가축家畜’에 빗댄 것으로, 회사에 의해 자유와 양심이 통제되는 직장인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자조적으로 표현할 때 쓰는 단어라고 한다. 원래 일본에서 유행하던 단어였는데,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눈에 띈다. 이처럼 암울한 느낌을 주는 ‘사축’이지만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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