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록

질투의 민낯

질투는 어떻게 긍정적인 힘이 되는가?

by 신승건의 서재

어릴 적 ‘토끼와 거북이’ 동화를 처음 접했을 때의 기억이다. 알다시피 항상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던 거북이가 토끼와 달리기 경주를 벌이게 되고 자만한 토끼가 낮잠을 자는 사이에 거북이가 결승점을 먼저 통과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거의 예외 없이 거북이의 ‘꾸준함’을 배우라는 교훈과 토끼가 보여준 ‘자만심’에 대한 주의를 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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