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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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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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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경력, 수상, 이력 없는 밴쿠버이작가 입니다. 도피유학, 산타의 일기, 숨과 숨사이 그리고 버티유학 연재 합니다. 주부 일 내려 놓을땐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이 저에겐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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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의 문장
평범한 하루를 씁니다. 글쓰고, 읽고, 기록합니다.(극작전공, 희곡, 뮤지컬, 연극수업, 글쓰기수업, 육아) 모든 경험 속에서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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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진심 글쓰기 과정 <오래라이터스>를 운영하는 엘슈가 작가입니다. 22년 <감성 콘텐츠>출간, 23년 <푸른 감태>로 등단, 24년 예술활동증명. 오래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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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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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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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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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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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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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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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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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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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가루
본업은 콘텐츠 마케터. 책과 요가로 에너지를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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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존밀크
태어나서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어느덧 새내기 중년이 되어버렸다. 그냥 늙기엔 뭔가 아쉬워서 글을 잘 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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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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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필
화필의 브런치입니다. 육아하며 캘리그라피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화필의 육아일기는 간단하고 맛있는 브런치 같은 그림과 글입니다. 가볍게 공감하고 순간을 즐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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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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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정감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싶습니다.일상의 작은 기적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글로 전합니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오래 남는 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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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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