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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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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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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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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반갑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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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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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단어의 뒷모습이 건네는 뜻밖의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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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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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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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별숲
꿈을 이룬 심리학자. 개인 클리닉에서 상담과 놀이치료를 하며 합창단에서 노래합니다. 꿈과 마음, 삶의 순간을 쓰고 그리며 오늘도 새로운 꿈을 이루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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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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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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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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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비행기
짧은 세줄시 '단삼시' 쓰고요, 가위바위보에 푹 빠져서 가위바위보인문학 강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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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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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든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감성 에세이 작가를 표방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지만, 정작 쓰고 싶은 것은 따뜻한 위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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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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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뱅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통찰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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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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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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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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