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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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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재
작은 이야기들을 글로 쓰는 키츠네입니다. 책, 영화, 와인, 달리기 그리고 사람을 좋아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이야기들을 포착하고 기억하며 기록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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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
모빌스 그룹(mobills-group) 대오입니다. 브런치에 미래와 기술 그리고 사업에 대해 기록하고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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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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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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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소복이 쌓인 하얀 눈에서 느껴지는 고요함과 따듯함. 막상 만져보면 차갑고, 서늘한 오묘한 눈 같은 인생. 일상 속 따듯함과 차가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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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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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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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나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살아갈 힘을 내 안에서 만들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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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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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Kim
스물 일곱 1인기업가, 스타트업 마케터, 프리랜서 번역가, 프로 출장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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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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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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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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