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 않은 글씨지만 사그락 쓰는 손맛이 좋아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그런던 중 21년 연말, 3p 바인더를 만나고
시간을 보다 알차게 사용할 수 있었다.
그해였던가...
바쁠 때 마음을 표현하기에 최적인 도구
덕분에 고맙게 잘 쓰고 있는 이모티콘,
그렇게 나도 이모티콘 작가가 되겠다며 구입한
아이패드가 있다.
이모티콘 작가 대신 출간 작가가 되었고
아이패드는 푹푹 섞고 있었다.
서랍을 열 때마다 활용해야지라는 부담이 있었는데,
그런 마음을 알았던 걸까 계기가 찾아왔다.
예정에 없었던 박현근 코치의 깜짝 특강을 듣게 되면서
서랍 속 아이패드를 꺼내 들었다.
그날 3p 바인더 디지털 버전으로 갈아탔다.
그날 3p 바인더 디지털 버전으로 갈아탔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만남이다.
전체 일정과 주간 계획, 독서 목록 등
몇 가지 활용이지만 너무나 편리하다.
전체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노트와 속지를 추가할 수도 있고
즐겨찾기 기능과 스티커 등 활용 만점이다.
지우개도 볼펜도 형광펜도 필요치 않다.
경비 절감 효과도 확실하다.
어려울 거라는 막연한 생각에 미루고 있었는데
시작하고 보니 왜 진작에 하지 않았나 싶다.
모든 건 못하는 게 아니라
어려운 게 아니라
단지 시도하지 않아서 못했을 뿐이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게 그 무엇이든
생각에 그치지 말고
밖으로 꺼내 행동으로 옮겨보자.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그 과정은 더 즐거울 테니 말이다.
배움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부자 되자.
여름의 문턱일까 더워진 날씨에
식탁 아래 카펫을 걷었다.
덕분에 지난겨울 식사 자리가 더 즐거웠다.
"고마워!!"
굵은소금을 사야겠다.
편안하게 쉬고 내년에 다시 만나자.
함께 보면 좋은 글
▶ 온라인 클래스, 클래스유(CLASSU)
시간과 돈을 벌어주는 딱 쉬운,
김주현의 행복한 정리교실
▶ 유튜브 행복발전소 정리수납
상자 활용법
https://youtu.be/vmis5xNhF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