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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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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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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천희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고찰. 내가 의지했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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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은
평범한 사람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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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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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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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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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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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다만 나는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 아픈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을 좋아한다. 그것을 찍고, 그리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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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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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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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박사 채희태
교육학 박사, 국립공주대학교 연구교수, 낭만백수를 꿈꾸는 프리랜서 콘텐츠, 정책 기획자... 사회 현상의 본질을 넘어 그 이면에 주목하고 싶은 양시론자(兩是論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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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콘텐츠 파는 서비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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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지
복잡미묘한 삶의 작은 결을 씁니다 무엇으로도 정의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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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낯선 언어
낯선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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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씁쓸한 다큐를 만들고 다정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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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영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 작가, 글쓰기와 인문학 강연을 하며 낯선 곳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있다. 2020년 '김일성의 아이들', 현재 2024년 2월 '건국전쟁' 극장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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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PD
MBC 시사교양•편성PD / 출발비디오여행 제작 / 생산자 관점의 콘텐츠 해설 / 호모 스크립투스 / 세 아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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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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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일상에 대한 소소한 기록, 그리고 거기서 느끼는 감정,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는 평범한 나날들의 소중함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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