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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
아침 퇴근길, 8년차 교대근무 간호사의 기록 지식공유 말고,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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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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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저는 일본의 노인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요양보호사 입니다. 먼 훗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를 요양원 안에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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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섬유근육통,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을 겪으며 질병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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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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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웨이팅게일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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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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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양가어머니들의 치매간병 10년의 기록을 <염병할년, 그래도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출간을했다. 이젠 그 무서웠던 치매의 그림자가 서서히 나를 쫒아오고있는 일상을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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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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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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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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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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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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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엄공
중소기업에 다니는 11년 차 직장인이자, 어린 두 아이를 키우는 주말부부 워킹맘 입니다. 나와 가족의 행복한 오늘을 위해, 야무지게 하루하루를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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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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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갱
미국 사는 김갱입니다. 나만의 취향과 고집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저는 힘들고 귀찮은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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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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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네 홈스쿨
<준규네 홈스쿨> 저자 김지현. 북촌한옥에서 홈스쿨링하는 아들과 골든 리트리버를 키웠다. 부모교육, 놀이의 가치, 한옥Airbnb, 반려견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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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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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사춘기 딸과 그에 못지 않게 예민한 성격의 남자, 고양이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읽고 요가를 하는 것에서 힘을 얻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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