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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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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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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틈달
나의 이야기가 배우자의 외도로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 위안을,, 죽고싶은 순간에 약간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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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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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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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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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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