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아침

by 이상훈

하늘이 시립니다.
슬픔인지 차가움인지
눈이 아립니다.
이 하늘을 언제까지
느낄 수 있을까요?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기쁜 한 주간 이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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