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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zembro
예술을 명분으로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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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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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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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로미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 사람 /시골집 뜯어고쳐 혼자 삽니다 / 여행유튜버 / 경제유튜버 / 명상지도전문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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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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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시드니에서 암병동 간호사로 일을하며 암병동 이야기, 여행, 일상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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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쌤
가르치며 배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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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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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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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이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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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내
일본 > 호주 > 태국 > 마카오 > 카타르 외국인 노동자 생활만 어언 10년! 외국 항공사 승무원 6년차! 인생이 여행 여행같은 인생을 꿈꾸는 소내의 해외생활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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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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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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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박 Pilot
[비상한 파일럿] 저자. 방콕 사는 조종사, 유튜버, 아이 아빠, 현직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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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y park
여행가기 위해 돈 벌고 돈이 모이면 또 떠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영어강사는 이런 삶에 가장 좋은 직업같네요. 떠나서 가져온 느낌들 생각들 이야기를 여기에 써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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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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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디지털노마드, 세계 도시별 생활살이를 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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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맹이
호주에서 이제 막 일하기 시작한 1년차 꼬꼬마 RN입니다. 저는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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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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