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제곱 꽃말 에세이
이제는 그냥 자연스럽게
부르는, 당신의 이름
이제는 그냥 습관적으로
안기는, 당신의 품
이제는 그냥 의례적으로
듣는, 당신의 목소리
그 시절에 우리에게는
무척이나 떨려서,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던
설렘의 순간들
감성제곱 꽃 이야기
꽃말 에세이 #칼랑코에
by 감성작가 이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