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자주색튤립

감성제곱 꽃말 에세이

by 이힘찬

만남과 헤어짐은, 멀지 않고

사랑과 이별은, 한 끗 차이다.

처음부터 정해진 '영원'이란 없다.


부디 이 순간이 영원이 되도록,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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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제곱 꽃 이야기

꽃말 에세이 #자주색튤립

by 감성작가 이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