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제곱 꿈 이야기 #5
저는 50대 주부입니다. 40대 후반부터
아파서 입원 수술 치료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들 하나 딸 하나, 그리고 남편 모두
성실하게 직장에 잘 다니고 있어요.
문제는 저랍니다. 자꾸 아프니까,
이러다가 가족들에게 걱정만 끼치지 않을까,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은 생각도 들곤 해요.
하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오늘도
글을 쓰면서 스스로 치유하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희망은, 시집을 내는 거예요^^
이런 글을 적으니 부끄럽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 50대 주부, 임윤주 님의 꿈 -
당신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지난 시간들이, 노력들이
그 어느 때보다 밝은 빛이 되어
2018년을 비춰 줄 것입니다.
당신의 꿈, 당신의 목표를 이루는
행복한 당신의 2018년을,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성제곱 꿈 이야기
다섯번째 사연 #작은희망
by 에세이 작가 이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