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 다른 감정

감성작가 이힘찬

by 이힘찬
기억-2.jpg

늘 같은 장소,

늘 같은 사진,

늘 같은 느낌


처럼 보이지만

늘 다른 감정.


당신이 있고,

당신이 없고.


사랑이 있고,

사랑이 없고.


-


세상이 참 많이 시끄럽다.

그럼에도 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고 싶지 않다.


내가 그만큼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지금도 나는


사랑 외에는 잘 보지 못 한다.


기억-3.jpg
기억-6.jpg
기억-7.jpg
기억-5.jpg
기억-8.jpg


작가의 이전글부담 보다는 기대를 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