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늘 같은 장소,
늘 같은 사진,
늘 같은 느낌
처럼 보이지만
늘 다른 감정.
당신이 있고,
당신이 없고.
사랑이 있고,
사랑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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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많이 시끄럽다.
그럼에도 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고 싶지 않다.
내가 그만큼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지금도 나는
사랑 외에는 잘 보지 못 한다.